성삼위일체, 성령이 이름이 있었다. 안상홍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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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위일체=여호와, 예수님, 안상홍님이 한 몸이다.
성령은 그냥 성령이지 어떻게 성령이 안상홍님이란 말인가?

 

 

삼위일체는 기독교 교리의 핵심교리다.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 세 위격을 가진 분이라고 믿는 것이 삼위일체다.
그동안 많은 신학자들은 하나인, 혹은 하나이면서 셋인 이 불가사의한 일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한 분이면서 세 분이 될 수 있을까?

 

안상홍님은 진짜 하나님일까?

 

[성삼위일체의 의미]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상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한 몸이라는 뜻이다.
즉,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성령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왜 성령이 안상홍님인 것인가? 천천히 살펴보자.

예를들어 물(H2O)은 액체다.
그러나 영하의 온도에서는 고체인 얼음이 되고, 물을 끓이면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물, 얼음, 수증기모양과 이름이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H2O)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시대, 성자시대, 성령시대 세 시대에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구원사역을 펼치셨다.
하지만 근본 한 분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이름이 있다는 것은 성령시대에도 그저 성령이 아닌 이름을 사용하실 성령이 계시다는 것이다.

 



*여호와와 예수님은 한 분*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반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곧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신 여호와시기 때문이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이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근본 하나님의 본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빌2:5, 롬9:5)



*여호와와 성령(안상홍님) 한 분*

 

고린도전서 2장 10-11절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고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사람의 사정은 그 사람의 영 외에는 알 수 없듯이 하나님의 영, 즉 성령 외에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지 못한다.
이는 성령이 하나님 자신이며, 여호와 하나님과 안상홍 하나님이 일체라는 의미다.



 *예수님과 성령(안상홍님) 한 분*

요한일서 2장1절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하였는데, 대언자는 헬라어 '파라클레토스'를 번역한 것이다.
난하주에는 '대언자'가 보혜사'로 해석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보혜사가 성령이라고 가르쳐 주셨다.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요한일서에서는 성자 예수님을 보혜사라고 하였고, 요한복음에서는 성령-안상홍님을 보혜사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안상홍님은 한 분이 분명하다.



이제 성삼위일체를 알았으니 성령에 대해서, 그저 성령이 아닌 안상홍님이라는 것을 살펴보자.
성령은 바람이나 전파처럼 거시적인 존재가 아니다.

감정을 지니고 계시고(롬15:30), 근심도 하시고(엡4:30), 말씀도 하시고(계2:7), 탄식과 기도도 하시며(롬8:26), 가르치기도 하시고(요14:26),훼방도 당하시는(마12:31) 분명한 인격체다.


마태복음 28장 19-20절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성령(안상홍님)이 전파나 바람같은 무형의 힘이라면 어떻게 성령의 이름이 존재할 수 있을까?
성령에게 이름이 있다는 말씀만으로도 성령이 곧 인격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를 통해 각각 다른 이름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의 섭리를 이루어가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세 가지의 이름을 불러 침례를 행하고 기념하라는 뜻이다.

 
즉, 성령은 그저 성령이 아닌 인격체로서 성령시대에 '안상홍'이라는 이름으로 구원의 사역을 펼치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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